청년 농업인 종자산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종자협회(회장 조항진, 이하 ‘종자협회’)는 (재)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 이하 ‘희망재단’)과 회원사의 청년고용 활성화와 청년 농업인의 종자산업 진출 지원을 위해 「청년 농업인 종자산업 진출지원 협력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종자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로의 진출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종자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 청년 농업인의 종자산업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 종자협회 회원사와 청년 인재 간 취업 연계 및 현장교육 추진
○ 종자산업 관련 교육·정보 제공 및 협력사업 발굴 등
협약식은 2026년 4월 22일(수) 오전 11시에 종자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하였고, 협약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하되, 이후 매년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될 예정이다.
종자협회 조항진 회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 농업인이 종자산업에 보다 쉽게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 인재와 종자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종자산업은 미래 농업의 핵심 산업인 만큼, 우수한 청년 인재의 유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회원사의 고용 해소와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 한국종자협회 보도자료(2026. 4. 22.)